등록기자: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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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사사안골길 106에 위치한 디미가도시농업대학에서 지난 6월 29일, 도시농업전문인력양성과정 수료식이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10기 수료생 10명이 배출되었다.
디미가도시농업대학은 도시농업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에 수료한 10기생들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9개 중 하나를 취득하여 도시관리사 국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되었다.
이 과정은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도모하고, 도시 미관을 향상시키며,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하는 등 다방면에서 도시농업의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디미가도시농업대학 이선호 학장은 "도시농업은 도시에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도시 환경을 개선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수료생들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디미가도시농업대학의 교육과정은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수료생들은 실제 도시농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을 습득할 수 있었다.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농업의 미래가 더욱 밝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도시농업 전문가로서, 도시와 농촌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수료식은 도시농업의 중요성과 그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