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부발읍에 위치한 어린왕자어린이집(원장 박현남)은 단순한 보육시설이 아니다. 이곳을 방문하면 박현남 원장(중앙대 아동학 박사)의 뜨거운 교육 철학과 보육에 대한 열정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어린왕자어린이집은 1999년 개원 이후 25년간 영유아 교육과 보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헌신해왔으며, 보건복지부 평가인증을 거쳐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지정되었다. 특히, 아동 중심 교육과 열린 보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 어린왕자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보육 환경을 조성한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로, 어린왕자어린이집은 부모와의 원활한 소통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31개 시군구중 5군데 선정중에 한곳으로 선정되어 지금까지 계속하여 열린어린이집으로 운영되어지고 있다.

이어 2018년에는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다시 한번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보육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헌신과 탁월한 운영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어린왕자어린이집은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앞장서며 법무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원아들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 소외계층 지원, 보호관찰 청소년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집으로 자리 잡았다.
박현남 원장은 “오늘하루 행복하게 잘 지낸아이들이 행복한 성인으로 자라난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부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보육을 실천하며,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어린왕자어린이집은 인성이 바르고, 창의적이며, 의사소통이 잘되는 미래의 인재들로 키워내는 질 높은 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